~Good Bye TG50~
Sony사의 Palm OS PDA인 Clie.. 내가 써본 3번째 Clie..

Clie TG50/U..

정말 좋은 녀석이였는데 팔기로 했다.. 팔고 노트북이나 살려고 했는데 상대편이 짜증나서..

노트북 구매도 포기해 버린 상태.. 가진 거라곤 이제 전자사전과 익시L..

구매가 뒤틀어져 버린 것이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드리기로 했다..

솔직히 고가의 노트북을 관리할 생각을 하니 사기도 전에 골치가 아프긴 했었다..

요즘에서야 깨달은 거지만 무엇인가 관리해야 한다는 것은 상당히 정신적으로 피곤한 일이다..

생각해야 할 일도 많아서 그런것일지도..

짧은 기간이었지만 디지털 라이프의 동반자였던 녀석을 추억하고 싶어서

사진 몇장을 찍었다.. 잘가라~ 이놈아..

by 케니 | 2004/08/15 21:45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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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푸린 at 2004/08/15 22:49
아아;
TG50 파시는군요

전 휴가나와서 오랜만에 비주얼드나 하려고 보니 완전 초기화가 되어버린 상태라 좌절모드입니다;
Commented by 소울락커 at 2004/08/16 08:16
오옷...근데...이런기계는 어디에 쓰는거에요?? 볼때마다 신기하고...갖고싶어라..^^ 멋지당...
Commented by 앵~ at 2004/08/16 08:19
노트북이야? ㅇ ㅣㅇ ㅑㄷ ㅣㄸ ㅏ작다!!
이뿐데 왜 파라???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4/08/16 08:46
아직까지 PDF를 못 써봐서.. 부럽기만 합니다.
Commented at 2004/08/17 05:1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악어 at 2004/08/17 13:10
흠... 케이스도 멋지고. 키보드도 멋진데.. 파셨다니.. 아쉽군요...
Commented by 케니 at 2004/08/19 06:54
푸린님 : 휴가 나오셨군요.. 즐겁게 보내세요.. ^^

소울락커님 : 멀티미디어라고 보시면 됩니다.. mp3플레이어 + 동영상 + 개인일정관리 + 등등등..

앵~ : 오랫만이다.. ^^ 잘지내지.. 에공.. 돈이 없어서 팔징~ㅋㅋ

시대유감님 : 요즘 많이 싸졌답니다.. ^^

악어님 : 너무 조심스럽게 다루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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