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ie TG50/U.. 정말 좋은 녀석이였는데 팔기로 했다.. 팔고 노트북이나 살려고 했는데 상대편이 짜증나서.. 노트북 구매도 포기해 버린 상태.. 가진 거라곤 이제 전자사전과 익시L.. 구매가 뒤틀어져 버린 것이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드리기로 했다.. 솔직히 고가의 노트북을 관리할 생각을 하니 사기도 전에 골치가 아프긴 했었다.. 요즘에서야 깨달은 거지만 무엇인가 관리해야 한다는 것은 상당히 정신적으로 피곤한 일이다.. 생각해야 할 일도 많아서 그런것일지도.. 짧은 기간이었지만 디지털 라이프의 동반자였던 녀석을 추억하고 싶어서 사진 몇장을 찍었다.. 잘가라~ 이놈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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